비밀 요원들의 품격 있는 전투가 다시 시작된다. 전작의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스파이 액션 시리즈의 귀환,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킹스맨 본부의 붕괴, 그리고 새로운 동맹의 등장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5년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으로, 감독은 전작과 동일한 매튜 본이 맡았다. 영화는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 본부가 국제 범죄조직 ‘골든 서클’의 기습 공격으로 초토화되면서 시작된다.주인공 에그시(태런 에저튼)는 동료 멀린(마크 스트롱)과 함께 조직의 ‘최후의 날’ 프로토콜을 실행하고, 단서로 남겨진 위스키 병을 통해 미국 켄터키로 향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형제 조직 ‘스테이츠맨’은 킹스맨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미국식 비밀 ..
영화·리뷰
2026. 2. 27. 16:32